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다이닝 공간 ‘더 테라스 키친’ 오픈을 기념해 호텔 마스코트 HY의 새 에디션 'Chef HY'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최근 문을 연 더 테라스 키친은 조리 과정을 고객이 직접 볼 수 있도록 구성한 다이닝 공간이다. 오픈 키친과 라이브 스테이션을 중심으로 음식을 제공한다. 주문 후 조리하는 '알라 미닛' 방식도 적용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HY 캐릭터를 활용해 호텔 내 다양한 공간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Chef HY는 더 테라스 키친을 상징하는 에디션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관계자는 "Chef HY는 더 테라스 키친의 콘셉트를 고객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한 캐릭터"라며 "호텔의 미식 경험을 보다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HY 캐릭터를 활용한 브랜드 스토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