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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LIGHT&JOY 마녀스프 2종 출시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6-05 15:47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오뚜기가 ‘LIGHT&JOY 마녀스프’ 2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오뚜기
/오뚜기
‘LIGHT&JOY 채소가득 마녀스프’는 토마토, 셀러리, 애호박, 당근, 양배추, 양파, 마늘 등 7가지 채소에 감자와 바질을 더한 순식물성 스프다. 총 내용량 250g 기준 55kcal, 지방 0.4g의 저칼로리·저지방 설계를 적용했다.

‘LIGHT&JOY 고기가득 마녀스프’는 쇠고기에 토마토, 당근, 양배추, 양파, 마늘 등 5가지 채소와 감자, 바질을 더했다. 총 내용량 250g 기준 90kcal, 지방 2.7g이다.

두 제품 모두 전자레인지로 조리할 수 있으며, 스탠딩 파우치 형태로 상온 보관이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LIGHT&JOY 마녀스프 2종은 건강식을 간편하고 가볍게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식생활 트렌드에 맞춘 신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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