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은 직장인들의 식사 상황을 배경으로 구성됐다. 등장인물들이 카스 제로를 마시고 “맛있다!”를 외치는 순간, 백부장이 불쑥 등장해 이유를 짚는 구조로 전개된다. “맛있죠? 왜 맛있을까요? 바로 카스 제로니까!”라는 메시지를 통해 맛과 청량감을 강조한다.
<삼겹살집>, <일식집>, <집들이>, <야유회> 총 4개의 본편 외에도 ‘맛잘알’이지만 어딘가 허술한 백부장 캐릭터의 매력을 담은 디렉터스 컷도 공개했다. 광고 영상은 카스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백부장’ 콘셉트를 살려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후속 활동을 펼친다. 카스 공식 홈페이지의 소비자 참여형 콘텐츠 ‘맛잘알 적성검사 테스트’에 응모하면 자신의 ‘맛잘알’ 유형을 확인할 수 있다. 6월 중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점심시간 시음 행사도 선보일 예정이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맛잘알 백부장’ 캠페인은 카스 제로를 음식과 함께 즐기기 좋은 논알코올 제품으로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기획했다”며 “카스 제로가 일상적인 식사 자리에서도 자연스럽게 선택될 수 있도록,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는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