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에스알은 부산승무센터 임직원들이 부산역 맞이방 등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에서 부정승차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정당한 이용객 보호와 원활한 열차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부산승무센터는 고객에게 주요 부정승차 사례를 안내하고 열차 탑승 전 적합한 승차권을 소지하고 있는지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또 지난해 10월부터 강화된 여객운송약관 개정 사항도 안내했다.
에스알 정왕국 대표이사는 “정당한 승차권 이용문화는 모든 열차 이용객이 편리한 철도환경을 만드는 기반”이라며 “올바른 철도이용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