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업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높이고 실제 근무 현장과 조직문화를 친근하게 전달해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날 방송에는 슈퍼주니어 은혁, 제국의아이들 동준, SF9 인성, 더보이즈 현재가 출연해 신한라이프 직원으로 일일 파견 근무하며 생명보험 회사 다양한 업무를 체험했다.
출연진은 브랜드 영상 기획·제작 업무를 담당하는 브랜드마케팅팀과 보험금 청구 접수와 심사를 맡고 있는 보험금심사팀의 일상 업무를 경험했다. 또 고객 서비스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시간도 가졌다.
실제 방송에서도 고객에게 신뢰받는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신한라이프 임직원들의 모습과 협업 중심 조직문화가 자연스럽게 소개됐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예능 콘텐츠를 통해 보험회사 역할과 신한라이프 조직문화를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는 기회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소통 활동을 통해 고객과 접점을 확대하고 신한라이프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