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선호도 반영한 5가지 조합 구성
12일부터 전국 매장서 판매
![[사진 제공 = 다날에프엔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6111149470848409aeda6993417521136223.jpg&nmt=30)
이번에 선보이는 ‘반반 크림치즈 베이글’은 단일 품목 선택에 고민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기획됐다. 베이글 한 개에 두 가지 맛의 크림치즈를 절반씩 토핑하여 다채로운 맛을 한 번에 소비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신메뉴는 매장 이용 고객들의 기존 선호도를 분석해 인기가 높은 조합을 중심으로 총 5종의 라인업을 갖췄다. 담백한 오리지널 맛의 시그니처 크림치즈와 상큼한 블루베리를 조합한 ‘시그니처+블루베리’를 비롯해, 베리의 풍미를 높인 ‘더블베리+블루베리’, 달콤함과 상큼함을 함께 담은 ‘블루베리+무화과’, ‘시그니처+무화과’, ‘시그니처+초코쿠키’ 등으로 구성됐다.
다날에프엔비 관계자는 “인기 메뉴인 크림치즈 베이글을 더 재미있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반반 콘셉트를 도입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취향과 니즈를 반영해 맛과 재미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메뉴들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출시되는 ‘반반 크림치즈 베이글’은 오는 12일부터 전국 달콤.N 매장에서 정식 판매된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