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ad
ad

logo

ad
ad
ad
ad

HOME  >  경제

세라젬, 협력사와 상생협력 확대 파트너스 데이 개최

입력 2026-07-08 09:25

제조 분야 20여 개 협력사와 함께 비전 공유, 협력 방안 논의

 세라젬 파트너스 데이에서 세라젬 이경수 대표이사와 협력사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세라젬 파트너스 데이에서 세라젬 이경수 대표이사와 협력사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세라젬은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세라젬 서울타운에서 제조 분야 협력사와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파트너스 데이'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파트너스 데이는 협력사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동반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운영하는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이경수 세라젬 대표이사를 비롯해 제조 분야 협력사 20여 곳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세라젬의 사업 현황과 중장기 비전을 공유하고 공동 성장 방안을 논의했다. 협력사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세라젬은 협력사와 공동 기술개발 기회를 확대하고 품질 개선과 생산 혁신을 지원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 진출 협력과 정기적인 소통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제조 분야 협력사 약 90곳 가운데 90%가 국내 기업이다. 국내 협력사의 80% 이상은 10년 넘게 거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세라젬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대표이사 주관의 제조 분야 파트너스 데이를 연 2회 정례화할 계획이다. 구매·제조·상품기획·연구개발 조직과 협력사의 소통을 확대하고 홈 헬스케어 연구개발(R&D) 협력 체계도 구축할 방침이다.

이경수 세라젬 대표이사는 "협력사와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상생을 기반으로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