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미래에셋생명, 3위 삼성생명 순

이번 조사는 지난 6월 9일부터 7월 9일까지 국내 생명보험사 브랜드 빅데이터 2182만5596건을 분석한 결과다.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최고경영자(CEO) 관련 지표 등을 반영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전월보다 2.40% 감소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한화생명이 400만767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미래에셋생명 300만4030점, 삼성생명 277만9456점, 교보생명 274만7056점, 신한라이프 156만9984점 순으로 집계됐다. 한화생명과 미래에셋생명, 삼성생명, 교보생명은 전월보다 지수가 하락한 반면 신한라이프는 11.16% 상승했다.
이 밖에 라이나생명, NH농협생명, 흥국생명, 동양생명, KB라이프생명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전체 순위에는 DB생명, 메트라이프생명, 푸본현대생명, ABL생명, KDB생명, AIA생명, 아이엠라이프도 포함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생명보험 브랜드평판 분석에 소비자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지표를 반영했으며, 금융소비자보호와 ESG 평가, 브랜드 채널 마케팅 평가 등도 분석 요소에 포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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