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셀러 '드렁크 러버스'의 변신...더 지배적이고 농밀한 무드 담아

신제품은 브랜드의 대표 향수인 '드렁크 러버스 오 드 퍼퓸'을 바탕으로 개발한 고농축 퍼퓸이다. 기존 제품의 향조를 유지하면서 향료 농도를 높여 보다 깊고 진한 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본투스탠드아웃에 따르면 엑스트레 익스트림 라인은 향료 농도를 50~60% 수준으로 높였으며, 한국 전통 옹기 숙성 공정을 적용해 향의 깊이와 복합적인 특성을 살렸다.
향은 레드와인과 브랜디에서 영감을 받은 구성을 바탕으로 전개된다. 베르가못과 클라리 세이지를 시작으로 레드 진저와 다바나, 삼박 자스민, 페루 발삼 등이 이어지며, 마지막에는 로스티드 통카와 아키갈라우드, 시스투스, 오우드 등을 조합해 깊은 우디 계열의 향을 완성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본투스탠드아웃 관계자는 "브랜드의 대표 제품인 '드렁크 러버스'를 새로운 라인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기존 제품과는 또 다른 향의 특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