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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한의원 검단점 개원…미용한방·통증 진료 본격화

입력 2026-07-09 09:59

오다한의원 이지예 대표원장, 배민혁 대표원장
오다한의원 이지예 대표원장, 배민혁 대표원장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오다한의원 검단점이 인천 서구에 개원하고 미용한방과 통증 관리 중심의 한방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다한의원 검단점은 단순히 피부 표면만이 아닌 신체 전반의 균형과 혈액 순환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한방 진료를 통해 환자 개인별 상태에 최적화된 관리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일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근골격계 불편감에 대해 추나요법을 도입해 체계적인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추나요법은 한의사의 손이나 신체 일부를 이용해 관절, 근육, 인대 등을 밀고 당겨 신체 균형 회복을 돕는 치료법으로 높은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오다한의원 검단점 이지예 대표원장은 "근골격계 통증이나 피부 고민은 개인별 생활 습관과 신체 상태에 따라 원인과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며 "충분한 상담과 진단을 바탕으로 환자 상태에 맞는 진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바쁜 직장인과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평일 야간 및 주말과 공휴일에도 진료를 운영해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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