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아시아는 지난 3일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2단지에 '고메드 갤러리아 3호점'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3호점은 천장 높이가 8m인 트리니티 라운지에 들어섰다. 통창 밖으로 블루엔젤과 황금사철, 홍가시, 대나무 등 단지 안 수목과 정원을 볼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벽천도 설치했다.
DK아시아는 식음 매장으로 이어지는 보행 동선에도 수목을 추가로 심었다. 검암역 로열파크씨티는 입주 4년 차를 맞았으며 단지 조경과 산책 공간을 계속 보완하고 있다.
회사는 입주민이 식사 공간을 오가는 과정에서 산책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식음 시설과 커뮤니티 공간을 연결했다고 설명했다.

고메드 갤러리아는 한화그룹 계열의 식음 서비스 기업이다. 신세계푸드 식음 부문을 인수했으며 아파트 단지 안에서 식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정모 DK아시아 회장은 "3호점 개점을 계기로 식음 서비스를 커뮤니티와 휴식, 자연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