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무용·음악·언어 등 인도 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이번 강좌는 인도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와 현대 문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7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개설 프로그램은 △요가 △까탁 댄스 △시로 만나는 까탁 △오디시 댄스 △온라인 힌디어 △발리우드 댄스 △타블라 등이다.
요가는 몸과 마음의 균형을 추구하는 인도의 대표적인 전통 수련법으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으며, 까탁과 오디시는 인도의 역사와 전통을 춤으로 표현하는 고전무용이다. 발리우드 댄스는 인도 영화 음악과 안무를 바탕으로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타블라는 인도의 전통 타악기를 직접 연주하며 음악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강좌다.

스와미 비베카난다 문화원은 다양한 문화강좌를 통해 한국인들이 인도 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실습 중심 교육으로 문화 이해의 폭을 넓히고 있다.
문화원 관계자는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과정은 문화를 이해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이번 문화강좌를 통해 인도 문화와 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강좌 일정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주한인도대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