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자드조선 운영사 ㈜비버글로벌에 따르면 누룩밤은 감각적인 사용 후기를 넘어, 피부임상연구기관의 시험 데이터를 통해 제품 효능과 안전성을 검증받았다. 특히 4주간의 사용 시험에서 기미와 팔자주름 개선에 대한 통계적 유의성이 확인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인체적용시험은 피부임상연구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가 진행했다. 시험은 평균 64.8세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4주간 1일 1회 제품을 사용하는 조건에서 이뤄졌다.
시험 결과, 누룩밤 사용 후 묵은 기미와 팔자주름 부위에서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사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개선 폭이 커지는 경향도 나타나, 밤 사이 집중 케어하는 제품 사용 방식의 효과를 데이터로 뒷받침했다.
효능뿐 아니라 피부 안전성도 함께 검증됐다. 누룩밤은 일반 피부자극 첩포시험 30명, 민감성 피부자극 첩포시험 30명을 대상으로 한 시험에서 모두 평균 피부반응도 0.00을 기록하며 저자극 판정을 받았다.
전 시험 기간 동안 특별한 이상반응도 보고되지 않았다. 일반 피부와 민감성 피부를 모두 대상으로 한 이중 검증 결과는 매일 취침 전 사용하는 수면팩 형태의 제품 특성상 소비자가 안심하고 꾸준히 사용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는 설명이다.
위자드조선 누룩밤은 씻거나 떼어낼 필요 없이 바르고 자는 간편한 사용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수면팩과 크림으로 모두 사용할 수 있어 번거로운 세안이나 제거 과정 없이 매일의 스킨케어 루틴에 자연스럽게 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성분 설계도 기미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제품에는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는 트라넥삼산, 피부 톤 개선과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나이아신아마이드, 미백 작용으로 알려진 코직산이 함유됐다.
위자드조선은 이른바 기미 케어 3대 성분을 한 제품에 담아 야간 집중 케어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멜라닌이 야간에 집중 생성된다는 피부과학적 원리에 맞춰, 취침 전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덧바르는 사용 방식을 제안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누룩밤은 바르고 자는 간편한 수면팩 형태에 기미와 팔자주름 케어를 위한 성분 설계를 더한 제품”이라며 “이번 인체적용시험과 저자극 테스트 결과를 통해 제품의 효능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인했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