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전 임직원 참여건강 증진·조직문화 강화
호반그룹은 호반건설·호반산업·대한전선 등 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호반런' 챌린지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는 본사 2층 피트니스센터에서 러닝머신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마라톤 풀코스 거리인 42.195km를 누적 방식으로 완주하는 것이 목표다.

호반그룹은 참여 독려를 위해 시상 제도도 마련했다. 완주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상품과 메달을 증정하는 완주상을 수여하고, 완주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러닝화와 무선이어폰 등을 특별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호반그룹 관계자는 "호반런은 임직원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스스로 목표를 설정해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과 활기찬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임직원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