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부 동선에는 식재를 간결하게 배치해 개방감을 높인다. 내부 동선에는 식재량을 늘려 외부와 다른 경관을 조성한다.
디자인월 구조를 활용한 승하차 전용공간도 마련한다. 비나 눈이 오는 날에도 차량에서 내린 뒤 단지 안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동선을 구성했다. 어린 자녀를 동반한 입주민과 방문객의 이용 편의도 고려했다.

한화 건설부문은 올해 신규 외관 디자인 '포레나 비스타'와 문주·출입구 통합 디자인 '포레나 저니'도 공개했다. 이번에는 조경 분야까지 디자인 적용 범위를 넓혔다.
김민석 한화 건설부문 건축사업본부장은 "단지 진입부는 입주민과 방문객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공간"이라며 "그랜드 플로우를 신규 포레나 단지에 순차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