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밀도 초밀착 버블 폼으로 전체 모발부터 새치 고민 부위까지

이번 제품은 모다모다가 처음 선보이는 폴리페놀 버블 제형 제품으로, 샴푸 과정에서 보다 간편하게 새치를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고밀도 버블 폼 제형을 적용해 모발 전체와 부분 새치 부위에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에는 모다모다 연구소의 연구개발 기술을 기반으로 한 '에어 버블 코팅(AIR BUBBLE COATING™)' 기술과 폴리페놀 코팅 기술, 독자 특허 원료 'BLACK CHANGE™ Complex'가 적용됐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컬러 표현과 색상 지속력을 높였으며, 브라운 컬러 기준 최대 90일간 색상 유지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사용 전 용기를 흔들면 무스 형태의 버블 폼이 형성되며, 앞머리와 가르마, 정수리 등 새치가 집중된 부위에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밀도 높은 제형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또한 정수리와 뿌리, 앞머리 등 모발 전반의 볼륨 케어 기능을 더해 새치 관리와 스타일링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했다.
제품에는 두피 자극 완화 특허 성분인 'SCALP-CLERA™'와 판테놀, 세라마이드NP, 카페인 등이 함유됐다. PPD와 염모제, 실리콘, 설페이트를 제외한 4-FREE 포뮬러를 적용했으며,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원스텝 이지 커버 버블 샴푸'는 공식 자사몰과 전국 1,200여 개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모다모다 배형진 대표는 "모다모다는 갈변 샴푸를 시작으로 새치 관리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왔다"며 "이번 신제품은 매번 반복되는 염색의 굴레에서 벗어나 소비자들이 필요한 부위만 쉽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사용성을 높인 제품으로, 새치 커버는 물론 풍성한 볼륨 연출까지 가능한 새로운 헤어케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