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까지 10개 온라인 플랫폼 통해 예약판매 실시
버스·지하철 및 전국 가맹점 이용 가능한 교통카드에 아티스트 IP 접목

‘이즐 로제 카드’는 로제의 정규 1집 앨범 ‘ROSÉ first studio album ‘rosie’’의 콘셉트를 담아낸 것이 핵심이다. 일상생활에서 실사용과 소장을 모두 겸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로제 교통카드로 제작됐다.
해당 카드는 지난 7월 29일 시작되어 오는 8월 23일까지 ▲STARONEMALL(스타원몰), ▲Ktown4u(케이타운포유), ▲애플뮤직, ▲예스24, ▲교보문고, ▲알라딘, ▲WITHMUU(위드뮤) 등 10개 채널의 온라인 예약판매를 통해 제공된다.
이동의즐거움은 도시와 시민의 이동을 잇는 모빌리티 핀테크 기업이다. K-패스 모두의카드 연계 ‘이즐카드’, 모바일 앱 기반 서비스, 공공 및 생활 영역의 혜택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대중교통뿐만 아니라 편의점과 카페 등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한 이즐카드는 다양한 IP 협업을 통해 폭넓은 연층의 호응을 얻는 중이다.
이정환 이동의즐거움 대표이사는 “글로벌 아티스트 로제의 첫 교통카드 협업을 이즐이 함께할 수 있어 대단히 뜻깊다. 일상 속 이즐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로제 팬들의 즐거움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신규 IP를 지속 발굴해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차별화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이동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