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아이엠뱅크, 3위 NH농협은행 순

연구소는 지난 7월14일부터 이달 14일까지 12개 은행 관련 빅데이터 1690만8642개를 분석했다. 지난달 2127만6485개보다 20.53% 줄었다.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사회공헌·ESG·CEO지수 등을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고 연구소는 설명했다.
하나은행은 브랜드평판지수 269만7248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367만9189보다 26.69% 낮아졌다. 아이엠뱅크는 207만6856으로 2위에 올랐다. 전월보다 35.32% 감소했다. 3위 NH농협은행은 202만5656으로 같은 기간 29.60% 하락했다.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KB국민은행의 브랜드평판지수는 199만9219로 전월보다 28.54% 감소했다. 신한은행은 195만6032로 31.27% 낮아졌다. 상위 5개 은행 모두 전월보다 평판지수가 하락한 셈이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지난 7월 은행 브랜드 빅데이터와 비교하면 20.53% 줄었다"고 말했다. 하나은행에 대해서는 링크 분석에서 '발행하다·강화하다·추진하다', 키워드 분석에서 '시니어 특화점포·포용금융·청라시대'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