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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던스, 리센느 원이 앰버서더 발탁…콜라겐 캠페인 전개

입력 2026-08-14 09:55

건강한 자신감과 친근한 매력의 원이와 함께 2030 소비자 공략

사진제공ㅣ 바이오던스(BIODANCE)
사진제공ㅣ 바이오던스(BIODANCE)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바이오던스가 그룹 리센느의 원이를 새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원이와 함께 'My First Collagen' 캠페인을 전개하고 2030 여성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힌다.

바이오던스는 원이의 실제 메이크업 루틴에 주목했다. 원이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아티스트가 메이크업 전 피부를 정돈하는 과정에서 바이오던스 콜라겐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바이오던스는 이를 바탕으로 콜라겐을 일상에서 꾸준히 사용하는 스킨케어 루틴으로 제안한다.

캠페인 메시지는 '지금부터, 꾸준히'다. 바이오던스는 콜라겐 세럼을 중심 제품으로 내세운다. 기존 '콜라겐 리얼 딥 마스크'를 통해 형성한 브랜드 인지도를 세럼과 크림, 클렌징, 미스트, 토너 패드 등 데일리 스킨케어 제품군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앰버서더 선정에는 원이가 보여준 활동 과정도 반영했다. 바이오던스는 리센느의 리더인 원이가 꾸준한 활동과 친근한 이미지로 팬들과 소통해온 점이 캠페인 방향과 맞는다고 판단했다. 리센느는 최근 음악방송 1위 등을 기록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바이오던스 관계자는 "꾸준한 노력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해온 원이의 성장 과정과 밝고 친근한 매력이 캠페인 메시지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원이의 실제 메이크업 루틴을 통해 콜라겐을 2030 소비자가 일상에서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데일리 스킨케어로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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