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진해신항투기장호안2공구, 블랑써밋 74, 용인푸르지오원클러스터 2·3단지, 에코델타시티푸르지오트레파크, 그랑르피에드 등 5개 현장에서 '대우네 뿌듯트럭 시즌4'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시즌4에서는 소통과 업무환경 개선, 안전관리, 소모임 활성화 등을 주제로 60초 이내 영상을 공모했다.
선정된 현장 임직원들은 소통 방식과 안전관리 강화, 온열질환 예방 수칙 준수 등의 사례를 영상에 담았다. 퇴근 후 소모임 활동과 현장 내 협업 사례도 소개했다.

지난해 진행한 시즌3에서는 해외 현장 임직원의 사연도 모집했다. 해외에서 근무하는 임직원 대신 국내 거주 가족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현장 임직원과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현장 임직원들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사기 진작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