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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엘그룹 ‘마리아벨’, ‘2026 서울뷰티위크’ 전시 참가기업 선정

김민혁 기자

입력 2026-08-18 13:41

- 8월 23~25일 DDP 아트홀 1관서 주요 스킨케어·홈케어 제품 선봬

사진: 더엘그룹 제공
사진: 더엘그룹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더엘그룹의 에스테틱 스킨케어 브랜드 마리아벨(MARYABEL)이 서울시가 주최하는 ‘2026 서울뷰티위크’ 전시 참가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마리아벨은 이미나 대표가 운영해 온 스파더엘에서 16년간 축적한 에스테틱 현장 경험과 피부 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보인 스킨케어 브랜드다.

마리아벨은 서울시가 선정한 서울 소재 유망 뷰티기업 88개사에 포함됐으며, 오는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 스킨케어 구역 S19 부스에서 국내외 바이어와 관람객을 대상으로 브랜드와 주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스는 8월 23일 오후 2시부터 오후 7시까지, 8월 24일과 25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서울뷰티위크는 서울시가 주최하는 뷰티산업 박람회다. ‘뷰티풀 라이프 인 서울(Beautiful Life in Seoul)’을 주제로 뷰티기업 전시와 국내외 바이어 대상 수출 상담, 전문가 강연, 제품 체험, 비즈니스 밋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마리아벨은 이번 행사에서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서울어워드 선정 제품인 △히알 블레싱스틱 △하이드로 글로우 앰플 △스킨핏 프로를 비롯해 △베리 배리어크림 △글로우 시카엑소좀 크림 △스킨-핏 프로 전용 앰플 3종 등을 선보이고, 제품별 특징과 사용 방법에 대한 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어워드 선정 제품은 동결건조 히알루론산을 활용한 집중 보습 케어 제품 ‘히알 블레싱스틱’, 피부 컨디션과 광채 관리에 초점을 맞춘 ‘하이드로 글로우 앰플’, 홈케어 디바이스와 앰플을 함께 활용하는 ‘스킨핏 프로’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 기간에는 현장 프로모션과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한다. 일부 제품은 최대 63%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부저 타이머 이벤트와 한정 수량 타임 이벤트 등을 통해 방문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마리아벨 관계자는 “서울시가 주최하는 대표 뷰티산업 행사에 전시 참가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이미나 대표를 중심으로 스파더엘에서 16년간 축적해 온 에스테틱 경험과 마리아벨의 피부 관리 철학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기회”라며 “이번 서울뷰티위크를 통해 국내 고객뿐 아니라 해외 바이어들에게도 마리아벨의 전문성과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에스테틱 스킨케어 브랜드로서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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