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으로 접고 펴는 원핸드 폴딩, 아이를 안은 채로도 간편하게

요요5에는 원핸드 폴딩 기능을 새롭게 적용했다. 한 손으로 유모차를 접거나 펼칠 수 있는 구조다. 기존 요요 시리즈의 접이식 구조와 주행 방식을 유지하면서 신생아부터 유아기까지 성장 단계에 따라 구성을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시트와 등받이도 조정했다. 기존보다 시트를 넓고 길게 만들고 좌우 측면에 패딩을 추가했다. 헤드 쿠션과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하네스도 적용했다. 등받이 각도는 97도부터 최대 149도까지 조절할 수 있다.
수납공간은 내부 프레임 위치를 바꿔 앞뒤에서 물건을 넣고 꺼낼 수 있도록 설계했다. 최대 수납 무게는 10㎏이다. 패브릭은 기계 세탁이 가능하다. 5점식 버클과 탈부착형 어깨 보호 패드, 4륜 서스펜션도 적용했다.
제품 색상은 베리와 블랙, 포레스트, 피치, 타프 등 5종이다. 스토케코리아 관계자는 "요요의 기존 특징에 원핸드 폴딩 기능과 사용성을 더했다"며 "일상 외출과 도심 이동, 여행 등 다양한 환경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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