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측은 19일 “최주은이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주연 배우 김혜자와 영화 ‘거미숲’, ‘오직 그대만’ 등의 송일곤 감독이라는 묵직한 조합 속에서 최주은은 작품의 과거 서사를 지탱하는 핵심 인물로 등장한다.
극 중 최주은은 17세 정임 역을 맡아 인물의 유년 시절을 그려낸다. 배우 차미경이 연기하는 정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는 최주은은 단짝 친구 순옥(박서경 분)과의 유대감을 세밀하게 표현하며 극에 깊은 잔상을 남길 예정이다.
최주은은 첫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를 통해 스크린까지 접수하며 무한한 장르 확장을 보여줄 계획이다.
한편,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오는 10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사진 제공 = PEACE]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