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메이드, 신제품 ‘비오틴+비타민 C 구미’ 출시

신제품은 하루 섭취량을 기준으로 비오틴 3120㎍과 비타민C 120mg을 함유했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에 따른 건강기능식품으로 출시했다.
제품은 체리 맛 구미 형태다. 합성 향료와 착색료, 감미료, 고과당 옥수수 시럽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글루텐도 넣지 않았다.
네이처메이드는 이번 제품 출시로 국내 구미형 비타민 제품군을 확대했다. 기존 비타민C와 비타민D, 비타민B12 제품에 비오틴과 비타민C를 함께 담은 제품을 추가했다. 구미 비타민 제품군은 총 4종이다.
네이처메이드는 미국 파마바이트가 제조·유통하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파마바이트는 일본 오츠카제약 계열사다.
네이처메이드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할 때 맛과 편의성을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다양한 형태의 제품 연구·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