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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 선출시

입력 2026-08-21 08:18

피부 열감 낮추는 데 초점…수분·쿨링 기능 강화

이니스프리,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 선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이니스프리는 피부 열감과 수분 관리에 초점을 맞춘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를 공식몰에서 선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그린티 워터와 쿨링 성분을 담았다. 외부 자극으로 열감이 오른 피부를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니스프리가 제시한 시험 결과에 따르면 제품을 10분간 사용한 뒤 피부 표면 온도는 평균 4.9℃ 감소했다. 다만 보도자료에는 시험기관과 대상 인원, 측정 조건 등 구체적인 시험 정보가 제시되지 않았다.

제품에는 그린티와 판테놀, 히알루론산을 넣었다. 이니스프리는 수분을 공급하는 워터 제형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메이크업 전 피부를 관리하는 용도로도 제품을 설계했다. K메이크업 숍에서 사용하는 녹차팩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측 사용 만족도 평가에서는 '사용 후 피부가 즉시 촉촉해지는 느낌이다'라는 항목의 만족도가 100%로 나타났다. '사용 후 메이크업이 더 잘 받는 느낌이다'라는 항목은 93%를 기록했다.

이니스프리는 신제품을 기존 '그린티 히알루론산 수분크림'과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구성했다. 보도자료에서는 토너 패드를 피부에 부착한 뒤 닦아내고 남은 에센스를 흡수시키는 방식으로 사용법을 안내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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