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측은 “프리미엄부터 실속형까지 다채로우며, 가격대고 폭넓게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 선물 세트는 총 10종으로 앰배서더 호텔 상품권, 더 킹스 식사권, 앰배서더 프리미엄 갈비찜 & LA갈비, 한우 명품 선물 세트, 불도장 세트, 앰배서더 70주년 기념 와인, 앰배서더 시그니처 와인, 와인 고메 햄퍼, 육포와 한우칩 와인 세트, 타바론 버라이어티로 구성되어 있다.
정통 중식의 대가 후덕죽 마스터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인 불도장을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한 불도장 세트는 귀한 식재료를 한데 담아 정성껏 완성한 보양식으로, 품격 있는 명절 선물로 제격이다.
앰배서더 프리미엄 갈비찜 & LA갈비는 한식 조리장의 특제 소스를 사용해 깊고 풍부한 풍미를 선사하며, 한우 명품 선물 세트는 1++ 등급의 고품격 한우로 구성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