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엑스코·㈜메쎄이상 주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 후원으로 열리는 본 전시는 영유아 양육 전반에 필요한 제조사 제품과 육아 정보를 집약한 행사다.
부스에는 ▲브라이텍스 ▲오이스터 ▲다이치 ▲에이블 ▲더블하트 ▲헤이홈 ▲베베루나 ▲밤부베베 ▲마더케이 ▲모윰 ▲베이비브레짜 ▲크림하우스 ▲잉글리시에그 ▲블루래빗 등 주요 영유아 브랜드가 참여한다.
전시 품목은 유모차·카시트 등 안전 이동용품부터 수유 기구, 유아식, 기초 화장품, 위생용품, 아동 가구, 교육 콘텐츠까지 생애주기별 필수재로 구성됐다. 실물 확인과 기능 비교가 필요한 예비 부모 및 영유아 양육자는 단일 행사장에서 다수 브랜드의 사양과 가격을 검토할 수 있다.
특화 구역인 ‘첫만남스토어’에는 ▲브라운체온계 ▲뉴오리진a2 ▲맘큐 ▲그린핑거 베베그로우 ▲그린핑거 ▲말랑하니 ▲잼먹 ▲드시모네가 입점해 체온계, 분유, 스킨케어 등을 행사 가격으로 공급한다.

이외에도 대한적십자사의 영유아 심폐소생술 실습, 경상북도관광협회의 경북 8개 시·군 태교여행 코스 안내,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의 정부 모성보호 지원제도 안내 창구가 마련된다.
전시장 내 전문 강좌도 열린다. 29일 오후 2시에는 효성병원과 대구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 주관으로 ‘행복한 임신, 당당한 출산’ 세미나가 열려 태교 이론과 모빌 제작 체험을 제공한다.
27일 오전 11시에는 그레이트북스가 ‘0~3세, 우리 아이 뇌 발달의 골든타임’을 주제로 영유아 두뇌 형성기 양육법 및 그림책 활용법 강좌를 진행한다.
㈜메쎄이상 관계자는 “대구 베키가 대구·경북의 예비 부모와 육아 가정이 필요한 육아용품과 정보를 보다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접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기관 및 브랜드와 함께 출산과 육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제품과 정보,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관람 시간은 매일 10시부터 18시까지다. 홈페이지 사전등록, 코베 애플리케이션 등록, 현장 간이 등록을 거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