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키지는 객실 1박, 취 퍼퓸 밤 EP.06 오디 1EA로 구성된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관계자는 “가을의 감성과 한국적인 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취와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여행의 순간을 향으로 기억하는 특별한 스테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예약 및 투숙 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이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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