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사이다 특유의 깔끔한 소다 맛에 망고 향 더한 신규 플레이버 선봬

일화는 신제품 '천연사이다 제로 망고'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천연사이다의 소다 맛에 망고 향을 조합한 제로 칼로리 제품이다. 용량은 250㎖ 캔으로 구성했다.
신제품은 임직원 대상 '천연사이다 나만의 레시피' 사내 이벤트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개발했다. 천연사이다와 망고를 조합한 우승 레시피를 실제 제품에 적용했다. 패키지에는 망고를 연상시키는 노란색을 사용했다.
천연사이다는 1985년 출시됐다. 일화는 2022년 제로 제품을 추가했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일본과 미국, 카자흐스탄 등 11개국에 천연사이다를 수출하고 있다. 천연사이다 제로 망고는 온라인 전용 제품으로 판매한다.
한현우 일화 F&B사업본부장은 "천연사이다 고유의 소다 맛을 보다 다양한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도록 망고 플레이버를 선보였다"며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