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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DOCTOR 요실금치료기, 일본 르네 펨케어 살롱 입점

김신 기자

입력 2026-08-25 18:21

이미지 제공:  BODYDOCTOR
이미지 제공: BODYDOCTOR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일본 여성 헬스케어 시장 내 펨케어(Femcare) 및 펨테크(Femtech) 분야가 확대되는 가운데 현지 펨케어 전문 매장에 바디닥터(BODYDOCTOR) 요실금치료기가 공급됐다.

펨케어와 펨테크는 월경, 임신·출산, 산후관리, 갱년기 등 여성 생애주기 전반의 건강관리를 위해 제품과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산업 분야다.

일본은 생애주기별 헬스케어 수요 증가에 따라 펨테크 디바이스와 전문 관리 서비스를 연계한 체험형 살롱 매장이 확장되는 추세다.

BODYDOCTOR 요실금치료기를 도입한 '르네 펨케어 살롱(René FEMCARE SALON)'은 여성 헬스케어 및 뷰티 관리를 제공하는 현지 전문 공간이다.

해당 기기는 기존 가정용 개인 관리 기기 영역에서 여성 케어숍, 뷰티·웰니스 매장 등 일본 현지 B2B(기업 간 거래) 시장으로 공급망을 확장하게 됐다.

BODYDOCTOR 관계자는 "향후 일본 내 다양한 펨케어·웰니스 전문점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유통 모델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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