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KB증권 채권, 3위 KR투자증권 채권

연구소는 지난 7월27일부터 8월27일까지 47개 채권 브랜드에서 수집한 빅데이터 3304만8184개를 분석했다. 지난 7월 3354만9454개보다 1.49% 줄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지수를 토대로 산출했다.
미래에셋증권 채권의 브랜드평판지수는 332만983으로 집계됐다. 참여지수 101만6178, 미디어지수 94만8213, 소통지수 101만9017, 커뮤니티지수 33만7575를 기록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346만3985와 비교하면 4.13% 하락했다.
KB증권 채권은 브랜드평판지수 207만4988로 2위를 기록했다. 전월보다 14.01% 떨어졌다. KR투자증권 채권은 195만5443으로 3위에 올랐다. 전월 대비 6.27% 상승해 상위 5개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증가세를 나타냈다.
한국산업은행 채권은 브랜드평판지수 188만3188로 4위를 차지했다. 전월보다 15.86% 하락했다. 한국투자증권 채권은 178만8193으로 5위를 기록했으며 전월 대비 3.42% 줄었다. 이어 삼성증권과 하나증권, 국민은행, 우리종합금융, NH투자증권 순으로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8월 채권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미래에셋증권 채권이 1위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세부 지표에서는 브랜드소비가 전월보다 9.18%, 브랜드이슈가 6.07% 감소했다. 브랜드확산도 15.02% 줄었다. 반면 브랜드소통은 19.5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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