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미샤, 3위 이니스프리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8월3일부터 9월3일까지 화장품 전문점 13개 브랜드의 빅데이터 1317만2532건을 분석했다.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사회공헌지수 등을 종합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분석 데이터는 지난 8월 1385만4044건보다 4.92% 감소했다.
올리브영의 브랜드평판지수는 676만2207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660만5130점보다 2.38% 상승했다. 2위 미샤는 143만1871점으로 전월보다 39.18% 하락했다. 3위 이니스프리는 135만9831점으로 9.18% 떨어졌다.
스킨푸드는 전월과 비교해 가장 큰 상승 폭을 보였다. 9월 브랜드평판지수는 61만9022점으로 지난달 27만9768점보다 121.26% 증가했다. 더페이스샵은 89만4937점으로 4위에 올랐으며 전월보다 5.02% 하락했다.
전체 순위는 올리브영, 미샤, 이니스프리, 더페이스샵, 스킨푸드, 토니모리, 네이처리퍼블릭, 비욘드, 홀리카홀리카, 더샘, 잇츠스킨, 아리따움, 에뛰드하우스 순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지난 8월과 비교해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가 4.92% 줄었다"고 밝혔다. 세부 지표에서는 소비와 이슈가 각각 3.51%, 4.09% 상승했다. 소통은 0.33%, 확산은 15.02%, 사회공헌은 12.53%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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