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임은 오는 11일 '보란 듯이 나답게', '보란 듯이 나를 위해'를 주제로 한 쥬베룩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광고는 하나의 영상에 여러 메시지를 담는 대신 기술편과 제품편 등 2편의 시리즈로 제작됐다.
기술편에서는 쥬베룩에 적용된 다공성 망상구조 기술을 시각적으로 구현한다. 제품편은 제품과 브랜드의 주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규 광고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와 케이블TV, 유튜브, 옥외광고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쥬베룩은 생분해성 고분자인 PDLLA 기반 마이크로입자와 히알루론산을 결합한 4등급 의료기기다. 바임 측은 특허받은 다공성 망상구조 조성물을 적용했으며 피부 진피층에 주입해 볼륨 형성과 주름·탄력·모공·흉터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바임 관계자는 "쥬베룩이 생각하는 아름다움의 가치를 보다 선명하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타인의 기준에 맞추기보다 자신만의 기준으로 아름다움을 선택하고 표현한다는 메시지를 김유정 배우와 함께 담았다"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