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1일까지 행사 매장서 '앵그리버드·이클립스 맥주' 세트 판매...게임 아이템 쿠폰 제공

생활맥주는 오는 10월11일까지 행사 참여 매장에서 '이클립스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세트는 대표 치킨 메뉴 '앵그리버드'와 밀맥주로 구성한 '이클립스 맥주' 2잔으로 구성했다.
세트 주문 고객에게는 정상가보다 2000원 할인된 가격을 적용한다.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게임 아이템 쿠폰도 제공한다. 쿠폰에는 캐릭터 성장과 게임 플레이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 포함된다.
게임 안에서도 생활맥주와의 협업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벤트 기간 치킨과 맥주를 모티브로 한 콜라보 아이템을 게임 내에 적용해 이용자가 플레이 과정에서 생활맥주 브랜드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은 엔픽셀이 개발하고 스마일게이트가 퍼블리싱하는 MMORPG로 PC와 모바일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 게임은 성장과 전투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면서 접속하지 않은 시간에도 캐릭터 성장을 지원하는 'AI 모드' 등을 제공한다.
생활맥주는 이번 협업을 통해 게임 이용자를 오프라인 매장으로 연결하고, 기존 고객에게는 새로운 게임 IP를 알린다는 계획이다.
이자은 생활맥주 실장은 "게임과 치킨, 맥주는 이용자들이 여가 시간을 즐기는 대표적인 콘텐츠라는 공통점이 있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생활맥주 고객에게는 새로운 게임을, 게임 이용자에게는 생활맥주의 브랜드 경험을 소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재익 스마일게이트 이사는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은 이용자가 자신의 생활 방식과 속도에 맞춰 즐길 수 있는 MMORPG"라며 "생활맥주와의 협업을 통해 게임 경험이 오프라인 공간까지 확장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