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25C 연철 소재를 바탕으로 약 2000톤급 초고밀도 단조 기술(CGF 공정)을 적용해 제작됐다. P·7CB와 동일한 수준의 손맛을 자랑하면서도, 일상적인 라운드에서 필요한 편의성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잡아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커진 헤드 사이즈는 샷에 대한 강한 자신감, 각진 리딩 엣지는 컨트롤 샷을 가능하게 만든다. 둥글게 처리된 트레일링 엣지는 어떤 라이에서도 잔디 통과를 돕고, 미스샷을 줄여주는 최적의 오프셋까지 탑재됐다.
남성용 기준으로 5번부터 9번 아이언, PW, 그리고 50도·56도 웨지를 포함한 총 8개 클럽 풀세트로 구성된다. 샤프트는 전용 NS 950 BLACK을 채택했다.
테일러메이드 코리아 임헌영 대표이사는 “한국 골퍼들의 높은 수준에 맞춰 정교하게 완성된 프리미엄 단조 아이언”이라며 “투어 무대에서 검증된 우수한 타구감을 유지하면서도 더 많은 골퍼가 자신 있게 스윙할 수 있도록 관용성을 끌어올렸다. 고급스러운 미드나잇 옵시디언 컬러까지 더해져 최고를 지향하는 골퍼들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