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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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도현 기자] 지프 수입사인 FCA코리아는 1일 소형 SUV ‘뉴 지프 레니게이드’의 가솔린 사륜구동 모델 ‘리미티드 2.4 AWD’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뉴 지프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2.4 AWD는 2.4L(리터) 멀티에어2 타이거샤크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으며 최대토크 23.5kg·m, 최고출력 175마력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 지프 셀렉-터레인 지형설정 시스템은 오토(Auto), 스노우(Snow), 샌드(Sand), 머드(Mud) 등 하나를 선택해 어떤 도로 상황이나 기후 조건에서도 최적의 사륜구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크루즈 컨트롤, 차선이탈 경고 시스템 등 주행 안전 사양과 앞좌석 8-방향 파워시트, 암레스트 폴딩 시트, 높이 조절식 카고 플로어 등의 편의사양도 적용돼 있다.

뉴 지프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2.4 AWD 모델의 판매 가격은 3990만 원이다.

한국수입차협회 집계에 따르면 레니게이드는 올 상반기에 1013대를 판매, 동급에서 시장점유율 44.7%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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