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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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도현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탄산에 상큼한 금귤향을 더한 신제품 ‘트레비 금귤’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트레비 금귤은 ‘트레비 자몽’ 이후 4년만에 선보이는 신제품으로 껍질째 먹는 금귤 특유의 상큼한 맛과 향을 그대로 담아냈다.

페트병 500㎖ 용량으로 출시했으며 CU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제품 출시 이전 신규 원료에 대한 선호도 조사 및 시음조사를 실시했으며 원료 중 천연 과일향을 사용하는 트레비 의 콘셉트와 부합하면서도 조사 결과 선호도가 높은 금귤을 신규 제품의 향으로 선정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트레비 금귤은 톡 쏘는 탄산의 청량감과 함께 금귤 특유의 상큼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신제품 출시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트레비 붐 조성에 나설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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