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브랜드 슬로건 ‘스포츠의 일상화’에 걸맞게 다각도로 스포츠 제품 개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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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스포츠비즈니스그룹 브리온컴퍼니의 자회사인 브리온스포츠에서 10일 카카오IX의 국민 캐릭터 카카오프렌즈 라이선스를 통해 마사지볼, 아령, 라텍스 밴드, 요가매트로 구성하여 피트니스 라인을 출시했다. 올 초 선보인 어린이 스포츠 용품인 안전 야구공, 줄넘기, 플라잉 디스크, 배드민턴라켓 등을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 출시된 아령의 주요 타깃은 여성으로 0.5kg 단위로, 0.5kg부터 2kg까지 카카오프렌즈의 4가지 캐릭터인 라이언, 어피치, 튜브, 콘을활용하였으며 라텍스 밴드는 라이언과 어피치 두 가지 버전이며, 이 두 캐릭터를 활용한 요가 매트와 마사지볼 또한 준비했다.

브리온스포츠 세일즈팀 김한준 팀장은 “올 초에 선보인 어린이 스포츠 용품의 완판 기록에 힘입어 피트니스 제품을 확장했다. 더 많은 이들이 스포츠를 가깝게 생각하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둘 수 있게 친근한 카카오프렌즈캐릭터 라이선스를 활용하여, 계속해서 남녀노소 모두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다양한 상품들을개발하고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브리온스포츠는 스포츠 용품 유통 사업을 바탕으로, 4대 야구 브랜드 나이키, 뉴발란스, 아식스, 언더아머를 유통, 판매하며 PB 상품을 개발,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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