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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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극한식탁방송캡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Olive ‘극한식탁’은 제한시간 안에 아내 취향 저격 요리를 완성해야 하는 남편들의 예측불가 요리쇼. 주방으로 소환 당한 남편들이 아내를 감동시키기 위해 진정성 넘치는 요리 대결에 뛰어드는 과정과 결과를 담는다.


고지용과 조태관이 요리쇼를 선보인 지난 첫 방송 이후 아내를 위해 진심 가득한 한 상을 준비하는 과정이 웃음과 공감을 선사한다는 평을 얻고 있다.


이현이 남편 홍성기씨의 극한 프로필이 시작되었다.


홍성기는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톱모델 이현이와 결혼'이라는 말에 반박하겠다고 손을들었다.


홍성기는 "저는 결혼하고 더 잘됐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광희는 "아내가 했던 사소한 말도 다 기억하는 센스쟁이"라고 했다.


이현이는 "먹고 싶다 라고 흘러가는 말로 하면 가까운 시일내에 꼭 먹을수 있게 해준다"라고 말했다.


김정화는 약식을 만든다는 유은성에 "엄마네 집에 놀러가면 엄마가 약식을 한가득 만들어놨었다"라며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라고 말했다.


유은성은 이모님들에게 "정화가 엄마 약식에 대해 얘기를 많이 했었다. 작년에 이모 집에서 약식을 먹고 '오늘 먹은 약식이 엄마가 해준거랑 비슷해'라고 했다.


엄마가 해준 약식을 흉내를 내봐도 못하겠다고 하더라"라며 김정화가 엄마의 약식을 그리워했다는 것을 전했다.한편, MC 송은이, 김신영, 문세윤, 최현석, 광희의 활약 또한 돋보일 예정이다. 다섯 MC는 김정화, 이현이 부부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공감하는가 하면, 초단위로 쏟아지는 생생한 중계와 맛 평가로 브라운관 너머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전망이다. MC 군단의 극한 에너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홍성기는 "매운걸 좋아한다.


불닭볶음면에 청양고추를 썰어넣는다"라며 아내 이현이의 취향을 설명했다. 친구는 "30분 안이면 볶음이 짱이다"라고 추천했다.


홍성기는 "맛있게 만들 수 있을거 같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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