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소셜어워드 코리아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앱 선정해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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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NS를 활용한 적립 서비스 ‘에코스 플러스’ 개발사 원투씨엠(대표 한정균)은 지난 6일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소셜어워드 어워드 코리아’ 시상식에서 카카오스토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드위원회가 주관하는 ‘소셜어워드 코리아’는 인터넷전문가 3,000명으로 구성된 아이어워드 평가위원단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온라인 평가심사 결과에 따라 ▲비주얼디자인 ▲UI디자인 ▲기술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측면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앱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시상식이다.

'소셜어워드 코리아'에서 대상을 수상한 '에코스 플러스' 서비스는 국내 대표 SNS 서비스인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을 활용해 운영이 되고 있다. 방문 고객이 별도의 APP 설치나 로그인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매장의 카카오 플러스친구 채팅창에서 모바일 적립 쿠폰을 발급받는 장점이 있다.

'에코스 플러스'는 비주얼 디자인, 콘텐츠, UI디자인 우수성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콘텐츠 접근성이 용이하며, 멤버십 서비스 이용이 간편하고 전체적인 서비스와 화면 UI가 잘 구성되어 있다는 평가이다.

원투씨엠 관계자는 “앞으로 더 다양한 컨텐츠 제공과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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