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5회 만에 위기 봉착, 계획했던 제주도행 촬영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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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지율 기자]

7일 목요일 밤 9시 방송 예정인 tvN D ‘최강진료소’ 5회에서는 ‘최강진료소 in 제주’를 위해 김포공항에 모인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

하지만 설레는 제주도행 촬영은 곧바로 좌절되고 말았다.

“프로그램이 아작(?)났다”는 김용명의 말대로 5회 만에 위기를 맞이한 것.

제주 촬영이 취소된 주요 원인은 바로 프로그램에 PPL이 단 하나도 붙지 않았기 때문.

멤버들의 단합력 부족으로 인해 PPL이 붙지 않았다고 생각한 제작진은 서울 근교에서 ‘최강진료소 단합대회’를 계획했다.

때문에 하루 전날 미리 제주도에 내려갔던 박영재는 다시 서울로 올라와야 하는 상황.

게다가 연락 두절인 경리는 여전히 모습을 나타내지 않아 멤버들은 불안감을 숨기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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