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안다르 오늘(12일)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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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애슬레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가 ‘신세경 데님레깅스’를 출시하며 이를 기념해 오늘(12) 오전 10시부터 내일 오전 10시까지, 단 하루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파격 특가 할인 이벤트를 실시, 동시에 구매 고객 대상 선착순 112명에게 ‘숏 레그 워머’를 무료로 증정한다.

안다르는 ‘신세경 데님레깅스’를 포함해 집업재킷, 워머, 롱슬리브 등 신상 총 15종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해 다시 한 번 신상 대란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신규 회원 가입 고객은 10,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어 이벤트 기간 내 구매 시 추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이벤트 대표 제품인 ‘신세경 데님레깅스’는 트렌디한 디자인과 함께 편안한 착용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바이커 진과 같은 무릎 부분의 주름 디자인을 통해 신축성을 높였으며, 심리스 공법으로 불필요한 것은 최소화하고 더욱 깔끔한 라인과 스타일을 자랑한다. 특히, 돌로 문지른 것과 같은 스톤 워싱 기법을 활용해 세련된 애슬레저룩 연출이 가능하다. 부드러운 촉감으로 소프트한 터치감을 느낄 수 있어 민감한 피부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안다르는 11월 12일을 맞아 단 하루 동안 일명 ‘신세경 데님레깅스’인 ‘데님 포츠 레깅스 9부’ 구매 고객 대상 선착순 112명에게 안다르 ‘숏 레그 워머’를 무료로 증정한다. ‘숏 레그 워머’는 발등과 발목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디자인에 멜란지 니트 소재를 활용한 아이템으로, 다양한 패션 아이템과도 매치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여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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