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7.0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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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걸그룹 프리즘이 12월 3일 새로운 싱글 음반을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두번째 싱글음반 "BURN IT UP"은 소속 멤버인 "테라", "려원"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서 프리즘의 음악색깔을 정확히 보여주는 곡이라 하겠다.

2018년 5월에 나온 첫번째 싱글 "촉" 과의 차이가 1년 6개월이 될 정도로 오랜 시간이 걸린 것으로 보아 작사 작곡에 상당히 많은 정성을 들여 제작한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안무와 음반 자켓의 디자인 까지도 멤버들이 직접 했다고 하니 참으로 다재다능한 멤버들임이 분명하다.

걸그룹 프리즘은 이대와 홍대 그리고 동대문에서 수많은 버스킹으로 사람들에게 입소문으로 알려지고 있는 팀이며, 1년에 100회가 넘는 행사를 초청 받을 정도로 "행사 블루칩"으로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다.

이 팀은 그룹의 이름 "프리즘"답게 상당히 여러 가지 음악을 무대에서 보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재즈와 블루스 댄스음악은 물론 락과 트로트까지 소화 시키는 무대를 만든다고 한다.

걸그룹 프리즘은 리더인 "다경", 레퍼와 안무를 맏고 있는 "려원", 메인보컬과 작곡을 담당하는 "테라", 리드보컬을 맏고 있는 "윤설" 로 이루어져 있는 팀이다.

한경아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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