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5.3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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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등급의 소상공인이라면 시중 은행에서도 1.5% 소상공인 긴급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사진=국민은행 여의도점
[비욘드포스트 김진환 기자]
시중은행에서도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게 연 1.5% 금리로 3000만원까지 대출을 시행한다. 내달 1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신용등급이 1∼3등급인 고신용등급 소상공인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총 대출 규모는 3조5000억원이다.

담보나 보증이 필요 없고 신청 후 5일내 대출이 시행된다.

만약 신용등급이 4등급 아래인 소상공인은 기업은행 또는 소상공인진흥공단을 통해 대출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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