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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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반찬가게 국내 1위 프랜차이즈인 오레시피가 2020년 광고홍보비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고, 지난 2월 1일부터 라디오 최고의 인기 방송인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협찬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광고비용는 전액 가맹본사에서 부담하며, 이번 방송 협찬을 통해 오레시피 가맹점 매출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5년 연속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는 오레시피는 전국 매장 200개 이상을 오픈 및 운영 중에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로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점들의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식품회사 도들샘을 본사로 두고 있으며, 2만㎡ 규모의 국내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다. 200여가지의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원스탑으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소규모 매장을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카페형 인테리어로 구성하고 있으며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다.

더불어 오레시피는 초보창업자들을 위해 가맹점 운영 상태에 따라 슈퍼바이저를 파견해 매장 운영을 돕고 있다. 별도의 가맹점 요청이나 고객 불만족 접수 시에도 슈퍼바이저를 상시 파견하고 있다.

한편, 오레시피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서 열리는 ‘부산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예비창업자들에게 브랜드 경쟁력을 알리고 실질적인 창업혜택 및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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