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14(화)

지난 24시간 동안 17만887명 감염 4500명 사망
신규 감염 미 브라질 인도 남아공 멕시코 순으로 많아
신규 사망은 브라질 멕시코 미국 인도 칠레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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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11일 미국 뉴욕 퀸스 자치구의 캘버리 공동묘지 묘비석들 뒤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맨해튼 스카이라인이 보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28일(한국시간) 총 감염자 수 1000만명, 누적 사망자 수 5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월드오미터가 집계에서 나타났다.
<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28일(한국시간) 총 감염자 수 1000만명, 누적 사망자 수 5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월드오미터가 집계에서 나타났다.

이날 오전 8시18분( GMT 27일 오후 11시18분) 현재 지난 24시간 동안 총 17만887명의 신규 감염자가 발생해 총 감염자 수는 1006만9434명으로 증가했다.

또 사망자 수도 4500명이 증가해 50만579명이 됐다.

감염자 수로는 259만4517명의 미국이 압도적인 차이로 세계 최다를 기록하고 있으며 브라질이 131만5941명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러시아(62만7646명)와 인도(52만9277명) 영국(31만250명)이 3∼5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망자 수에서는 미국(12만8138명) 브라질(5만7107명) 영국(4만3514명) 이탈리아(3만4716명) 프랑스(2만9778명) 순으로 많다.

지난 24시간 동안 가장 많은 신규 감염자가 발생한 나라는 미국 4만1561명, 브라질 3만5887명, 인도 2만131명, 남아공 7210명, 멕시코 5441명 순이었다.

또 지난 24시간 동안 숨진 사람은 브라질 994명, 멕시코 719명, 미국 498명, 인도 414명, 칠레 279명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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