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10.25(일)

유럽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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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마이리틀타이거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삼성출판사에서 만든 유아교육 전문 브랜드 마이리틀타이거가 오는 24일 유럽 대표 승용완구 브랜드 ‘FUNNY WHEELS’ 밸런스바이크를 국내에 단독 출시한다.

밸런스 바이크는 일명 ‘페달없는 자전거’로, 아이가 보조바퀴 없이 오직 두 바퀴에만의존해 스스로 균형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유아기 때 꼭 필요한 균형감각 발달 및 체력과 집중력 향상에 큰 효과가 있다.

마이리틀타이거 관계자는 “유럽, 미국 엄마들은 페달 자전거를 태우기 전 밸런스 바이크로 자전거 균형 잡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하는 것이일반적. 밸런스 바이크로 중심 잡는 법을 익히면 페달 바이크도 자연스럽게 탈 수 있어 요즘 국내에서도인기가 상당하다. FUNNY WHEELS 밸런스 바이크는 저소음 바퀴가 달려 있어서 집안에서도 탈 수있고, 세발 자저거로도 활용 가능한 안전한 사이즈라 첫 실내 승용완구로도 강추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FUUNY WHEELS 밸런스 바이크는 2020년 9월 24일(목) 마이리틀타이거 인스타그램 라이브로 단독 론칭한다

마이리틀타이거는 앞으로 FUNNY WHEELS 외에도 스웨덴 국민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STOY, 스위스 유아용품브랜드 Oops 등 전세계 베스트 브랜드를 직접 셀렉해 합리적인 가격에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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