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11.01(일)

마치 여행을 떠난 여행자를 보는 듯한 배우 주지훈의 플리스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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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NEW BALANCE>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 배우 주지훈을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28일 밝혔다.

뉴발란스의 새 모델로 발탁된 주지훈은 다수의 작품 주연을 맡아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연기력으로 ‘믿고 보는 배우’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내년 첫 방영되는 tvN 드라마 ‘지리산’에 주연으로 발탁되면서 제작단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발란스에 따르면 “배우 주지훈이 가진 세련되면서도 남성적인 이미지가 브랜드 제품이 추구하는 방향과 부합한다는 점에서 새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모델 발탁과 함께 2020 FW 플리스 화보를 진행한 주지훈은 그만이 가질 수 있는 강렬한 눈빛과 포즈,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패셔너블하게 소화했다.

특히 주지훈은 화보 촬영 내내 실제 드라마 촬영 현장을 방불케 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완성도 높은 화보를 탄생시켰다는 후문이다.

뉴발란스와 주지훈이 함께한 이번 플리스 화보는 ‘다양한 도시를 배경으로 여행을 떠난 배우 주지훈의 플리스 패션’, 마치 목적지 없이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랜선 여행자 주지훈의 스타일링’ 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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