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11.3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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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어른들 함께 일하면서 힘못쓰면 핑잔 하던 말,
김장후 버린 무청을 사진처럼 널어 말린 시래기(배춧잎 말린 건 우거지)에
쌀 조금 넣고 물만 많이 부어 쒀서 가난한 이들 배채우던 시래기죽,
우거지국, 요즘은 시래기가 철분 칼슘 식이섬유 많아 변비 예방,
간 해독에 좋은 건강식품이라니,
격세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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