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1.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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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퀘렌시아 소파베드, 유러피안 라빈 모던 베드, 유러피안 버튼 베드 / 메종바로바우, 오피피엘]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흙침대 브랜드 ‘흙표흙침대’가 GS홈쇼핑에서 라빈 베드와 퀘렌시아 소파베드를 단독 런칭했다고 24일 밝혔다.

흙표흙침대는 우리 민족의 전통적인 숙면 형태를 첨단 과학으로 재현했다. 1991년 창업하여 세계 최초로 흙침대를 개발하였고, 자동화된 생산 시설을 통해 기술 경쟁력과 제품 안정성을 꾸준히 발전시켰다. 전자파 안전테스트, 라돈 테스트 등을 완료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임이 공인된 바 있다.

또한 이번에 유러피안 라이프 스타일 편집숍 ‘메종바로바우’와 콜라보를 진행함으로써 흙침대의 기능뿐만 아니라 심미적인 요소까지 더욱 갖추게 되었다.

흙표 흙침대 유러피안 클래식 흙침대 퀸과 유러피안 모던 흙침대 퀸, 그리고 유러피안 쇼파베드(싱글, 평상형 침대) 이렇게 3종이 판매되며, 기존 소비자가 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방송은 화요일에서 수요일로 넘어가는 25일 00시 34분에 방송된다.

흙표흙침대 관계자는 “1,2차 홈쇼핑 진행을 통해 알게 된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GS SHOP과 홈쇼핑 방송을 통해 흙표흙침대의 대표 제품들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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